여행

회사에서 8일간의 휴가를 받고 떠난 혼자만의 여행.

처음으로 혼자 여행(?) 이란걸 해봤다.

아무런 계획없이 무작정 떠났었다.

아무런 틀도 없이 자유롭게.

많은 생각들을 하며 마음의 여유도 찾으면서.

나를 위한 여행.

언젠가 다시 한번 떠나고 싶다.

그게 혼자 이든 아니든.

2007/11/04 14:30 2007/11/04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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