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을 살아가면서 사람들에겐 몇번의 기회가 온다고 한다.
금전적으로 혹은 감정적으로 혹은 자신에게 이득이 되는 몇 번의 기회
그 기회가 언제인지 무엇인지 알진 못한다. 현재로서는.
뭐 누구나 하는 얘기인 결론이겠지만. 항상 열심히 하는 자에게 복이있나니.. 라는 말은 가만히 보면
그때가 그 기회인지는 모르지만 항상 열심히 하다보니 자연스래 그 기회를 잡고 있는 것 일지도 모른다고.
올해 난 생을 살아가면서 금전적인 이득이 높은 해 중 하나란다.
그러나 역시 그게 무엇인지 언제인진 모른다.
그래서 이미 시간이 흘렀지만. 이러기로 해본다.
난 열심히보다 잘하려고 노력한다. 아무튼
올해 난 나에게 기회를 많이 주려고 한다.
그게 어찌 될진 모른다. 다만 나에게 한번 기회를 주도록 해보기로 했다.
더 나은 나를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