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나 사랑 할 대상이 필요하다.
어릴적 유년기, 청소년기에 연애인에 열광하는 이유도,
짝사랑인 첫사랑을 하는 이유도,
사랑 할 대상이 필요했던 것.
그리고 사랑 할 대상도 필요하지만 자신도 사랑 받고 싶어 한다는 걸
잘 알지 못하는 시절. 누군가를 열혈히 좋아해본다.
하지만 나중에는 알게된다.
자신이 사랑하는 그(그녀)에게 사랑 할 수는 있어도 사랑받을수는 없다는걸
그리고 추억으로 묻어둔다. 연애인은 잊혀져가고, 첫사랑은 아름다운 기억으로..
누구나 사랑 받고 싶어한다. 아니 사랑하는 것보다 사랑 받기를 더 원한다.
지금 누군가를 사랑하는 당신도 아마... 사랑 받기를 더 원할지도 모르겠다.
누구에게나 사랑 할 대상이 필요하다.
"저.. 저랑 만나보시지 않겠어요?"(저 당신에게 사랑 받고 싶어요.)
